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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에 먹을만한 제철음식카테고리 없음 2023. 3. 21. 19:49반응형
오늘은 낮과 밤이 같아지는 때인 춘분이에요. 따뜻한 춘분날 먹고 싶은 음식은?
오늘이 벌써 춘분이네요.
춘분은 24절기 중 4번째 절기로 경칩과 청명 사이에 들어 있으며,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네요.
봄의 절기의 순서를 다시 한번 본다면 입춘(2월 4일), 우수(2월 18일), 경칩(3월 5일), 춘분(3월 21일), 청명(4월 4일), 곡우(4월 20일)이랍니다.
하여 오늘이 양력 3월 21일(음력 2월 30일), 그런데 벌써부터 낮의 온도가 20~22도를 넘나드는 더운 날씨가 시작되는 것 같네요, 정말 앞으로는 봄의 길이가 짧고 여름이 길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듯합니다.
오늘의 블로그 씨 주제는 낮과 밤이 같아지는 때인 춘분이에요. 따뜻한 춘분날 먹고 싶은 음식은?라고 하셨네요 먹고 싶은 음식은 많지요. 그래도 음식은 제철 맞는 음식을 먹어 주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최고가 아닐까요?
춘분날 먹고 싶은 제철 음식 중 채소와 과일류 등이 머가 있을까요?
♧ 제철 채소류
쑥, 달래, 냉이, 봄동, 돌나물, 취나물, 우엉, 두릅, 씀바귀 등
쑥!!
봄에 제철 왕이라고 부르는 쑥~ 봄에 드시면 건강에 좋다는 쑥~ 지난번 포스팅에 말씀드렸는데 다시 한번 작성하게 되네요. 이러다가 제가 쑥의 박사가 되지 않을까도 싶네요.
그래도 다시 한번 효능을 말씀드리면 해독작용, 염증 개선, 소화 기능 개선, 면역력 강화, 피로 개선, 미용, 체중 감량, 치매예방과 개선, 정형 작용, 성인병 예방, 항암 에방 작용, 노화 방지, 눈 간장, 여성질환 완화, 변비 개선 등이 있다네요
달래
달래는 톡 쏘는 매운맛과 향이 짖어 봄철이면 많이들 드시는 채소입니다. 야생에서 자라는 달래는 이른 봄에 들과 산 등에서 많이 볼 수가 있는데요 요즘은 양식으로 키우다 보니 부득이 들과 산에 안 가셔도 많이들 접할 수가 있답니다.
달래는 자양강장 식품으로 원기회복과 칼슘 칼륨이 풍부하고 무기질이 풍부하며, 특히 철분이 다른 채소들보다 8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어 봄의 최고의 음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방에서는 배탈 증상 치료에 탁월하고 종기와 독충에 물린 자리 치료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달래는 조물조물 양념해서 생부침으로 드시기도 하지만, 된장찌개 등에 넣어서 같이 드시면 그 향과 맛이 일품이랍니다.
딸기
요즘 딸기 제철이라 지나가다 과일 가게를 보면 딸기들이 많이 진열을 해놓고 저렴하게 팔고 계시더라고요. 딸기는 겨울에 재배를 하여 3~4월 경에 한참 수확을 한다네요
딸기의 효능은 항산화 활성을 가진 비타민 C와 유기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페놀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니 얼마나 좋은 과일이 아닐까 합니다. 그 외에도 성인병 예방, 암 예방, 신경보호 등이 있고 식이섬유, 단백질 및 지질, 수분, 탄수화물, 칼로리 등이 있답니다.
탄수화물은 다른 과일에 비해 낮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과일이며, 수분 함량도 90%정도 되고, 식이섬유는 낮다고 하는데 , 꼭지까지 다 드시면 괜찮을거 같아요
이렇게 춘분에 제철에 먹으면 좋은 것을 알아봤어요
고맙습니다.